"때로는 숭고하지만 대개는 부질없는 문화의 헛된 방탕함을 위해 건배. ㅡ A toast for the ambivalence of much bloody hypocritical but sometimes sublime cluture."
7.9.12
Ein lustige Platz
Ich habe einen Plan für meine Ausstellung in diese lustige Platz.
Köpi 근처에 버려진 공장을 하나 찾았는데, 여기 공장 옆에 여러 나라에서 온 사람들이 Tipi(인디언 텐트)를 치고 모닥불 피우고 산다. 내년 전시 공간으로 쓸 계획을 생각중인데 이미 그 쪽 사는 대빵 할아버지랑 이야기는 끝냈고, 하루 맥주 한박스 사주면, 자기네가 직접 전기 훔쳐다주고, 만약의 경찰의 진입도 막아줄 수 있으며, 사람들이 많이 올 때를 대비해 안전 사고가 일어나지 않게 도와줄 수 있다고 했다. 여기서 여러 종류의 책을 구할 수 있는데, 여기를 찾은 한국 사람은 내가 처음이라고 한다. 북한 소녀 두 명이 가끔 온다는데.. 나한테 굉장히 우호적이었다. 사진 몇 장 허락 받고 찍었는데, 둘러보기 바빠서 잘 찍지도 않았다. 딱 나를 위한 공간 아닌가?
1층에만 이런 공간에 네개 정도 더 있고, 2층도 넓고, 3층은 조금 낮은 천장, 옥상에서 젊은이들 몇몇이랑 티피(Tipi, 인디언텐트) 거주자들 열명 정도가 올라와서 악기 연주하고 바람 맞으며, 햇볕 쬐고 있었음.
라벨:
aaa,
Berlin,
tipi,
verlassene platz
피드 구독하기:
댓글 (Atom)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