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2.13

시도

"시도가 좋았으니 결코 나쁘지만은 않았다"는 개소리는 집어쳐. 네 머리 속에서는 그것이 영원한 동기부여라고 생각하겠지만, 실제로는 자위에 불과한 자기 위선이고, 네 스스로 네 자존감을 길거리로 걷어차는거야.

누가 영원히 살고 싶을까?
그 누가 정말 영원한 삶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