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1.13

Just one day

한 때는 엄마도 아름다웠고, 아빠도 멋졌다.
두 분 다 이루지 못할 약속과 희망에 꿈이 부풀어 계셨지.
결국 남은 것은 못 다 이룬 약속과 희망에 대한 서로의 원망 뿐이었다.

나도 너처럼 멋지게 마약에 빠질 수 있었지.
너는 멋진 애란다.

 ㅡ 사람들을이 걷는 것을 바라보던 어느 날, 아침.



At one time, my mother was beautiful, and my dad was nice.
They had to except bloadted dream that hopeless promise and hopeless hope.
Finally, the remains.. lived out promise and hope with resentment of each other.

Hey dude, I was able to nicely fall on the drug as you.
You are wonderful.

 ㅡ Just one day.

15.1.13

Ewige Nervenschwäche

Eine Spaltung wie Tragödie wird dir ewige Nervenschwäche gegeben.

14.1.13

A Theory of Escape by Akira Asada


요즘 내내 옛 글과 옛 책들을 다시 읽다가.. 다시 아사다 아키라의 <도주론>을 찾았다. 이것은 오늘에도 여전히 읽혀진다. 당장 도망치지 않으면 통곡이나 하다 죽어버리는 것 뿐인데.. 사람들은 아직도 앞 세대의 그 사람들처럼 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광장의 한가운데로 달려들려 하고있다. 광장 안에 있는 사람들은 자신이 무엇을 하는지 모른다. 만약 광장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보려면 당장 광장 밖으로 뛰쳐나와야만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아사다의 의견과 별개로 내가 그것을 부정하는 이유들 중 두 가지 이유는 바로 이 것이다. 그러한 일은 마치 매일 아침 술에 취해 마권을 사러 달려가는 노름꾼과 별 다를 바 없으며, 나의 것이 아닌 것을 얻으려고 하는 것 일뿐이기 때문이다. 남을 돕는 것은 좋으나 나의 일이 아닌 것을 나의 일처럼 여기며 살아가고 싶지 않다. 종종 사람들과 어울리기 어려운 이유는 내가 그들처럼 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람들이 내 의견을 듣고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하진 않는다. 그들은 내가 아니고, 나 또한 그들이 아니고.. 늘 음악이 싫어 죽겠다던 내가 여기에 또 음악을 우겨넣는다.


 
 
 
 

10.1.13

Sichere Tod


위험한 일을 피하고자, 안전한 죽음을 기다리진 않을 겁니다.
Ich will nicht sichere Tod warten, um eine gefährliche Sache zu vermeiden.


2.1.13

Heavy new neer, again.


 Heavy new beer, again.

Yes, exactly. I will drink another whole glass of beer.
And than I will smile bitterly after see the bottom of this pint.
I'll drink more, Like everything's fine.
These are only bubbles. But, these bubbles determined important things.
ㅡ Second New Years in Berl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