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7.12

Ein Gedächtnis des Obscene Extreme Festival 2012 - 1, Prag


# 0. Please read this first. ㅡ 먼저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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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is posting write by korean. Cause, English and Deutsch are not my mother language. Also i writing want to support Korean Crust/Grind Scene. K-Crust/Grind Scene is extremely small. But I'll write.. Band Name and Area/District/Streets Name will write the original Language or German. (Now i learn german language.) If i write wrong words.. Please, just laughing and careful concern me and K-Crust/Grind Scene twice. And on this posting have many photos. Something i took, and many photos took by Saebom Lee. If you want use these photos, please ask to Saebom Lee. My photo? i don't care how use my photos. But you should care about People's Faces.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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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ieses Posting will auf koreanisch schreiben, weil Englisch und Deutsch sind nicht meiner Muttersprache. Ebenfalls hab ich koreanische Crust/Grind Szene zu unterstützen geschrieben. Aber ich will schreiben, dass die Band Namen und die Landstrecke/Bezirk/Straße Namen zu die ursprüngliche Sprache oder Deutsch schreibt. (Jetzt habe ich deutsch gelernt. Aber meine Deutsch ist nicht gut.) Wenn ich falsche Wort und falsche Satz schreibe... Ich bitte euch an, dass ihr für mich und alleräußerste koreanische Crust/Grind Szene sorgen und lachen. Verstehe du meinen armen Deutsch. In dieser Posting hat viele Foto. Wenn du benutzen möchte.. Ich bitte dir an, dass du zu Saebom Lee fragst. Mein Foto? Ich hab keine Ahnung, wie du mein Foto benutzt. Aber du sollst dich viele Gesicht von Leute ängstigst. Vielen D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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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포스팅은 기본적으로 한국어로 작성됩니다. 독일어와 영어는 제 모국어가 아니며, 아직은 작은 한국의 크러스트/그라인드 씬과 더 커지길 희망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 블로그를 주로 찾는 사람들은 한국어 사용자보다 독일어와 영어권 사용자가 많습니다. 이 밖에 영국, 오스트리아, 러시아, 스웨덴 등지의 사용자들도 방문합니다. 때문에 저는 밴드 이름과 나라/지역/길 등의 이름과 외래어를 되도록이면 독일어로 적기로 했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통한다면 구글 번역기를 사용해 읽는 독일어 사용자들도 큰 오차 없이 글의 내용을 읽을 수 있기 때문 입니다. 처음으로 쓰이는 독일어는 반드시 한국어 설명을 적을 것이니 읽기 다소 불편하더라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혼동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있지만, 여러 언어의 사용자들이 본다는 것을 고려해서 쓰다보면 어처구니 없는 실수를 반복하고, 관련된 설명을 계속 달다보니 조금 복잡한건 사실입니다. 본문 전체를 가져가시는 것은 상관 없습니다만 링크를 추천해드립니다. 그러나 사진들의 사용에 한에서는 Saebom Lee 에게 부디 먼저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사람들의 얼굴이 포함된 사진은 되도록이면 신경을 써주세요. 이 글이 상업적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는 어떠한 경우에라도 제게 먼저 연락을 주셔야 합니다. 저는 이 글이 순수히 한국의 작은 Crust/Grind Scene을 위해 사용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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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What is Obscene Extreme Fest? ㅡ OEF가 대체 뭐야?
ㅡ 아마 지금 이 Posting을 읽는 사람들 중 어떤 사람들은 Crustpunk와 Grindcore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앞으로 적어야 할 내용이 상당하므로, Crust/Grind에 대한 소개는 제가 하지 않고 Link(introduce about crust punk - korean language)로 대신 하겠습니다.

 Obscene Extreme Fest (이하 OEF)은 단일 Crust/Grind Festi로서는 가장 유명한 Festival 중 하나이다. 물론 Black/Death Metal Band들도 참여한다. OEF는 Tschechen(체코)에서 99년부터 열려왔으며, 509 Band들이 참여해왔다. 13년동안 굉장히 유명하고 큰 Fest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싼 가격의 입장료와 채식, Underground Scene을 지향하고, Freak-friendly를 지향한다. 또한 안전요원들의 개입을 줄이고, Fest 안에서의 규칙을 정하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한다. 이 점이 여타 Fest와 완전하게 차별되는 점이다.


<OEF, 2012 - Flyer>

* Ein Gedächtnis des Obscene Extreme Festival 2012 - 1, Prag
 (OEF, 2012의 기억. 첫번째 날, 프라하)



 # 2. Wir fahren aus Berlin nach Prag! - 베를린에서 프라하로!

 나와 Saebom은 OEF가 열리는 Nord-Tschechen(노트 췌쉔; 체코 북부)의 Trutnov(투르트노브)로 가기 위해 Prag(프라하)를 들려야만 했다. 그런데 반갑게도 Wolfbrigade의 Potsdam Tour 에서 만난 Österreich(오스트리아) 친구 Philipp와 Prag에서 만나 같이 가기로 했다. 게다가 하루 전에는 Philipp 이 우리에게 Zelt(텐트)를 선물해주기로 했다. 아 이 얼마나 고마운 일인가! 당시에는 몰랐지만 Camp에서 처음 잔 날 그 고마움을 크게 느꼈다.

 Prag로 가는 당일 아침에 내가 타려던 U-Bahn(우반; 지하철)이 말썽을 부리는 바람에 차시간에 늦을 뻔했다. 그래서 Prag까지 가는 동안 사진 찍을 정신이 없었는데, Prag에 도착해서부터는 사진을 조금씩 찍을 여유가 생겼다.

<Prag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Prag의 Tram(트람; 전차)는 Berlin의 Tram과는 또 전혀 다른 느낌이었다. 약간은 Bus(버스) 같은 느낌.

<Prag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흔한 Prag의 Tram-haltestelle(전차 정류장)
처음에는 내가 Prag의 어디쯤에 있는지 지도를 봐도 감이 오지 않았다.
Tschechen의 Tram도 독일과 마찬가지로 시간을 정확히 지켰다.

<Prag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여기도 다를 것 없는 Europe 이구나 하면서도 독일과는 확실히 다른 느낌이 들었다.

 Österreich에서부터 운전을 해온  Philipp과 그의 친구 Bambi를 만나기로 한 Hostel로 가는데 도저히 못 찾겠는거다. 실은 출발하기 전 날  Philipp 의 권유로 Prag에서 하룻밤 묶을 Hostel을 제가 찾기로 했었다. 나는  Philipp의 예상 경비도 잘 몰랐고, Osteuropa(동유럽)의 물가를 몰랐기 때문에 무조건 싼 Hostel을 찾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막상 다음 날 Tschechen에 도착해보니 물가가 싸다는 것을 'Internet이 아닌' 몸으로 직접 체감했다. 하지만 이미 만나기로한 Hostel은 가야하는 상황. Handy-Kredit(선불식 핸드폰의 잔액)은 꾸역 꾸역 쳐먹으면서도 3G는 먹통인 O2. 싼 맛에 어쩔수 없이 써왔는데..  아무튼 사람들이 잘못 가르쳐 주는 데도 불구하고 Hostel을 기어코 찾았다.

< Ein Weg zu billige Hostel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사진만으로 봤을 때는 길은 얼마 안되는 거리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공장 주변을 빙빙 돌아 알 수 없는 길로 들어와야만 했다.

< Ein Weg zu billige Hostel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주변에 있는 공장과 창고 건물들.

< Ein Raum dem Hostel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Österreich에서 예상보다 늦게 출발한 Philipp과 Bambi를 기다리는데 조금 오래 걸리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일단 내가 4명의 하룻밤 숙박비를 먼저 지불하고 들어갔다.
Hostel의 침대는 웃지 못할 상황이었다. 일단 18유로에 4명이 하룻밤은 정말 싸다!
그런데 여기에 함정이 있다! 화장실은 공용이고 문이 잠기지도 않아! :P

<Ein Parkplatz dem Hostel und ein ältere Ehepaar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날씨가 너무 좋았다. 독일보다 햇빛이 따사롭다는 느낌.
Europa는 아마도 Ostasien보다 해가 낮게 떠서 그렇다고 들었다.

<Ein ältere netten Ehepaar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굉장히 친절한 부부였다. 독일어나 영어를 하실 수가 없어 긴 이야기는 못했지만,
연거푸어 맥주를 드시고선 밝게 웃어주셨다.



 # 3. Philipp und Bambi! ㅡ 필립과 밤비!

  Philipp과 Bambi를 결국에 만났는데,  Philipp은 이 Hostel의 Parkplatz가 안전하지 못한 곳이라고 했다. 결국 환불을 받고 근처의 Hotel을 가려하는데 이 Hostel Kollegin의 말로는 환불을 해줄 수 없다는 것이었다. 아니 3시간 밖에 안되었는데! 그래서 내가 20유로 중 10유로만 받겠다 했는데도 무조건 안된다고 했다. 얼굴 붉히며 말다툼하고 싶지 않아서 "미안하다. 우리의 일정이 변경되어 어쩔 수 없다." 라고 말을 전하고 나왔다.  Philipp의 차를 타고 근처 Hotel로 갔다. 차를 보니 분명  Philipp이 Parkplatz를 염려할만 했다. 아무튼 근처 Hotel에서 하룻밤 1인당 35Euro. 그런데 Hotel은 4성급 호텔정도. Stuttgart에서 35Euro짜리 Hostel에서 머물 때는 공동 화장실에 그다지 좋지 않은 방이었는데.. 아무튼 75Liter 등산가방을 들고 다니자니 너무 힘이 들어 짐을 풀고 시내로 향했다.

<In U-Bahn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Philipp은 능숙하게 다른 deutsche Touristen(독일 여행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Prag의 길에 대해서 물었다. Prag의 U-Bahn은 독일과 거의 같은 느낌.

<Ein Fahrtreppe in Prag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Video를 좀 찍어두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
배고파서 정신이 없었다.

<Eine Fahrtreppe in U-Bahn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말로만 듣던 Prag의 Fahrtreppe(파트레페; 에스컬레이터)!
한국에 비하면 굉장한 소음에 빠른 속도가 거의 Förderband(컨테이너 벨트).
이질감보다는 뭔가 신기한 느낌인데 소리 때문인지 조금은 위험하게 느껴졌다.
게다가 Prag의 U-Bahn은 깊이 있기 때문에 Fahrtreppe가 굉장히 길다.



 # 4. Essen in Prag ㅡ 프라하에서의 첫 식사

<Vor Karluv Brücke in Prag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본래는 250년 전쯤까지 Prag Brücke(프라하 다리)로 불리다가 지금의 이름 Karluv Brücke(까렐 다리)로 불린다. 15세기에 지어졌는데도 아직도 사용되고 있다하니 놀랍기만 하다.
나는 Prag을 관광하러 온 것은 아닌데 얼떨결에 보고서 탄성을..

<Bambi und  Philipp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L to R
ㅡ  Philipp는 8시간이나 운전을 하고 와서인지 피곤해하면서도 연신 웃었다. 둘다 Prag은 처음이라고 하는데, Bambi는 전날까지 암벽을 타고 왔는데도 지치지 않고, 이 곳, 저 곳의 사진을 찍었다.
나도 그러고 싶었지만, 내 Handy-Kamera는 어두운 허공만 찍혀버렸는데..

<Ein Restaurant der Karluv Brücke ㅡ Meine schlechte Kamera>
ㅡ 다리는 아름다웠는데 머저리같은 Handy는 아무 것도 담지 못했다.
영화에서나 보았던 정말 그림과 같은 장면이 있었는데, 실제로는 그 장면들보다 훨씬 아름다웠고, 슬펐다.
왜 슬펐냐고? 15세기에 건축된 이 다리와 뒤 편의 커다란 성을 생각해보자면, 이 것들을 짓는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희생 되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든다. 우리가 나중에 기억하게 될 우리의 삶도 아름답고 슬플 것이다.
그러나 우리를 기억하게 될 사람들이 우리를 어떻게 기억할지는 분명히 다를 것이다.
나는 이런 생각이 들때면 사람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Ein Fluss und die andere Seite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이런 종류의 아름다움이 결코 아름답게만 보이지 않는 저녁 노을.
내가 쓸데없는 걱정을 하는 것일까? 모른다.

<Nach dem Abendessen,  Philipp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Philipp.. "우리 이제 밥 먹었다!" 하긴 8시간을 운전하고 와서 헤메고 또 헤메고, 그리고 밤 10시가 다 되어서 첫 끼니를 떼운 우리는 웃을 수 밖에 없었다.  Philipp이 말하진 않았지만,  아마 다음 날 운전해야 할 것을 걱정했을지도 모른다. 그래서인지  Philipp은 술을 거의 마시지 않았다. 물론  Philipp은 지나치게 술을 마시는 Punk들에 대한 작은 불만이 있다. 그건 건강을 해치기도 하고, 삶을 뒤흔들어 놓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 5. Der Geburtstag von Philipp! - 필립의 생일!

<Night Gym, :P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Restaurant 에서 성 쪽으로 향하는 길에 다른 Restaurant에는 한국 촬영팀 수 십명이 왔었다. 왜인지 우리 넷은 낄낄 대며 웃었다. Prag의 Nachtkultur(밤문화) 중 하나인 클럽들이 보인다. 사진은 한 장뿐이지만, 정말 웃긴 간판들과 웃긴 기념품 상점들이 많았고, 사진에서 보다시피 이 곳은 밤에 즐기는 Health Klub(헬스 클럽)이라는 간판을 달고 있다.
대개 이런 종류의 간판들이었는데, 한국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이다.

<Bambi in eine Kneipe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아, 참! Bambi는 vegan이다. 그리고 동물 심리학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다.
암벽도 자주 타고, 굉장히 활동적. 나도 자전거 라이딩이나 수영 등을 좋아했는데, 2008년에 있었던 일들 이후로 굉장히 변해버렸다. 아무튼 우리는 Prag의 성 내부 시내로 들어와 한 Kneipe(크나이페; 술집)에 자리를 차지 했다. 12시가 가까운 시간이라 Erdgeschoss(독일은 1층을 에어트게쇼스라 부르고, 2층부터 층수를 센다.)는 문을 닫았고, 낡은 철제 계단을 밟고 내려가 지하 Kneipe에서 마시기로 했다.


< Philipp und Mir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옆에서 좀 시끄러웠지만 그래도 Bambi와 Philipp과 제대로 이야기 할 시간이 생겼다.
듣고보니 오늘이  Philipp의 생일이라네? 그런데 운전하느라 술도 마시지 못하고 지쳐있었다.
아- 한잔 할까 했는데, 맥주 두어잔을 마시곤 바로 일어서야만 했다.


<Eine Straße ㅡ Fotografie von Saebom Lee>
ㅡ 2시쯤 나왔는데, U-Bahn이 끊겼다. 근처 Tram 노선을 알아보고, Bus도 알아보는데 방법이 없다. 길을 모르는 한 젊은 친구가 길을 알려주겠노라 하고 말을 걸었지만, 그 친구도 Prag에 온지 몇 일 안되어서인지 길을 몰라 헤매고 있었다. :P 한참을 걷다가 결국엔 다음 날 운전 해야하는  Philipp 생각에 나와 Saebom이 택시비를 내고 택시 타기로 했다.  Philipp의 생일이기도 하고 조금 아쉬운 감이 있기야 했지만, 내일이 있기 때문에 Hotel로 들어와서 곧장 뻗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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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fucking mental!>

I try to read. Cause test for how much bad using Google translate to English and German.
When i read finished, I just think that "Who will read this bullsh!t?!"
This posting wrote korean, but i coudn't read this posting with Google translate.
Google trancelate makes other some missunderstand.
So I recommand.. another language reader read some words and see photos.

역시나 쓰고나서 보니 독일어와 한국어가 섞여 가독성이 떨어지군요. 더이상 수정하거나 하는 일은 하지 않을 겁니다. 제가 한국어 독자만을 위해 글을 쓴다고 하면 물론 무조건 한국어로만 써야하겠죠. 하지만 이 Blog를 찾는 사람들의 절대 다수는 독일어/영어 사용자들입니다. 이러한 문제들을 고민하다보니 이 글을 작성하는데만 3시간이 넘게 걸렸습니다. 원래의 목적은 한국어 사용자들을 위해 소개하는 것이지만, 지난 Wolfbrigade in Potsdam Posting 이후에 독일어 사용자들의 개인적인 Message가 많았거든요. 이 Ironie(아이러니)한 문제는 이 Blog 안에서 계속 지속될 것 같습니다.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글을 쓸 때에 더 많은 사람들 '조금 불편하게나마' 조금은 '더 잘 멍청해진' 번역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것을 몇 차례 테스트를 통해 깨달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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