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6.12

Durch schweigende Wand



할 말이 갈 길을 찾지 못하고 주저 앉아 있었다. 그러나 달이 물 위로 지나고 그 위로 아무 것도 남지 아니하듯, 가야할 길은 가게 될 것이다. 이 잔을 마저 비우고 나면, 비로소 그제서야 한 숨을 쉬고 서로의 눈을 바라보겠지.



정리 될 수 없는 메모들이라 할지라도
기록되어야 할 가치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댓글 2개:

  1. 제 블로그에 댓글을 주셔서 블로그를 방문했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댓글 설정은 대시보드 | 설정 | 글 및 댓글 | 댓글 설정을 통해서 하시면 되는데, 댓글 창이 보이는 것을 보니 댓글 설정은 잘 되신 것 같습니다. :)
    이 댓글을 메일로 받으셨다면 댓글 알림까지 잘 설정 된 것이니 너무 심려하지 않으셔도 될 듯 합니다.

    제 블로그를 방문하시고 댓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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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감사합니다. 조금 더 찾아볼 걸 그랬어요.
      종종 찾아뵙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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